「2024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식…“해외건설이 신성장동력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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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식…“해외건설이 신성장동력될 것”
해외건설발전 유공자 47명 포상… 신성장동력 확보 비전 제시

08(Sun), Dec, 2024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해외건설협회(회장 한만희)와 함께 11월1일 오후 3시 서울건설회관에서「2024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기념식은“해외건설이 미래로 도약하는 신성장동력이 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해외건설 분야의 유공자들에게 정부 포상과 표창을 수여하고, 해외건설을 통한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제영토 확장과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기념식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 등을 비롯하여 관련 단체장, 임직원, 유공포상수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해외건설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7명에게 정부포상(14명)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33명)을 수여하였다. 





은탑 산업훈장(1점)은 약 34년간 Oil & Gas, 원자력, 환경 등 다양한 해외플랜트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해외건설 발전에 공헌한공로를 인정받아 현대건설㈜ 류성안 전무가 받았다.

동탑산업훈장(1점)은 약 23년간 중국, 인도 등의 반도체 공장, 초고층빌딩 공사 등을 성공적으로 준공하여 국익 증대에 기여한 삼성물산㈜ 윤영일 전문위원이 받았다. 

산업포장은 대우건설㈜ 조승일 전무 등 총 3인이, 대통령표창은 ㈜건화 강계원 부회장 등 총 4인이, 국무총리표창은 ㈜한화 건설부문 이종훈 전무 등 총 5인(단체 1곳 포함)이 받았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지난 60년간 우리 기업은 각국의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이제 해외수주 1조불 달성을 앞두고있다”며 해외건설업계의 노고를 치하하고, “대한민국이 세계 각국에서 협력하길 원하는 인프라 강국이라는 이점을 살려 해외건설이 우리 경제의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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