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sed to maintain No. 1 position in global TV market for 13th consecutive year by releasing micro LED TV sets in 2nd half 2018 on top of QLED T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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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roducts of the 2018 OLED TV, to be put on the market by Samsung Electronics in May, are displayed at the First Look 2018 Korea held at its Seocho building in Seoul on April 17. (Photo: Samsun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has launched a marketing offensive to target the domestic super large (more than 75-inch) premium TV market.
Samsung Electronics held the First Look 2018 Korea in which he Korean electronics giant showcased new products of the 2018 OLED TV at its Seocho building in Seoul on April 17. They will be put on the market in May. The event came after new TV products made their debut in New York in March. Samsung Electronics began a massive marketing offensive designed to publicize the new products after unveiling them on the domestic market.
President Han Jong-hee of Samsung Electronics’ Video Business, set the theme of the marketing activities of the new TV products “Awesome Evolvement of OLED” and declared the opening of an era of intelligent display.”
Samsung Electronics predicting that the 75-inch-plus TV market will surge over 30 to 40 percent annually to more than 1.8 million units annually. It has established marketing strategies to pitch the super large, premium TV units. About half of the 17 TV models, to be released by the second half of the year, or eight models are 55 inches or more. The super size models are twice more than the figure in 2017. The electronics maker adopted more aggressive price policies by lowering their prices by an average 20 percent.
The OLED TV units displayed in the latest event adopt SmartThings, an integrated application plat form combining Bixby and IoT, which is controlled by voice for connection with other home appliances.
They showed off such functions as a “magic screen function” designed to display news photos on the screen while the TV set off and a “magic cable” integrating all cables into one. The magic screen function is dubbed “Ambient Mode” in the United States. The 2018 TV versions adopt the 4K Q Engine, designed to transform lower definition into a 4K-class with 8.29 million pixels, eight times brighter than high-definition. President Han said the new TV models express clearer definition regardless of the surrounding environment and brightness of content since, they are certified with color volumes 100 percent.
On the same day, Samsung Electronics began to take pre-orders with a variety of freebie packages before they are officially put on the domestic market in May. Those who buy 2018 QLED TV sets by the end of May are offered five year of free after-service. The period for free after-sale services for so-called burn-in syndrome that can leave afterimages for a long time has increased to 10 years.
Customers who order pre-sales will be given Harman AKG wireless headphone, a freebie worth some 200,000 won.
Ten clients who pre-order on the website (Samsung.com) on the first-come-first-served basis will be given the Samsung Cube, a premium air purifier worth 1 million won, while another 30 people selected by lottery will be given the Samsung Blue Sky.
The 2018 QLED TV models come in four design models Q6, Q7, Q9 (flat) and Q8 (curved). Prices for Q6 series range from 2.79 million won for a 55-inch model to 8.69 million won for a 75-inch one.
The trend of making TV larger is progressing brisker than expected, President Han said. He went on to say that it is not QLED vs. OLED competition, but it is up to consumers to decide for themselves.
Samsung Electronics plans to release micro LED TV set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on top of QLED TVs to maintain the No. 1 position in the global TV market for the 13th consecutive year. The company will have a two-track strategy to release QLED TVs and micro LED TVs. The development of micro LED TVs has been finished, and 146-inch micro LED TVs whose price will surpass a minimum $200,000 will be released, Samsung Electronics official said.
삼성전자가 17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더 퍼스트룩 2018 코리아(The First Look 2018 Korea)'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QLED의 경이로운 진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2018년형 QLED TV를 소개하며 TV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제품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2018년형 QLED TV를 55형에서 82형까지 4개 시리즈(Q6F·Q7F·Q8C·Q9F) 총 11개 모델을
상반기에 국내시장에 출시한다. 하반기에 85형까지 출시될 6개 추가 모델까지 포함하면
올해 국내시장에 총 17개 모델이 출시되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올해 QLED TV 시리즈에 75형 이상을 중심으로 출시하며 초대형 라인업을 강화했다.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은 매년 30~4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약 180만대 규모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75형 이상 TV시장에서 경쟁사와 2배 이상의 격차를 벌려 '초대형 TV 시대'를 선도하고
QLED TV를 필두로 13년 연속 세계 TV 시장 1위의 기록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QLED TV는 TV를 보지 않을 때도 뉴스·날씨 등 생활정보와 그림·사진·음악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매직스크린', TV 주변기기의 선들과 전원선까지 하나의 케이블로 대체한
'매직케이블'이 특징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Bixby)를 새롭게 적용해
더욱 똑똑하고 편리해졌다.
이날 행사에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은 "앞으로 TV는 주위 환경과 콘텐츠,
기기간 연결에 구애 받지 않고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
(Intelligent Display)'가 돼야 한다"며, "최고의 화질과 다양한 혁신을 이룬 2018년 QLED TV가
이러한 시장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매직스크린'과 '매직케이블'로 TV의 새로운 가치 제공
'매직스크린'과 '매직케이블'은 기존 TV의 사용성과 제약을 뛰어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TV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 '매직스크린' 기능은 해외 출시제품에서 'Ambient Mode'로 명명
'매직스크린' 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도 검은 화면 대신 날씨, 뉴스 등 생활 정보를 제공하거나
그림,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벅스뮤직을 통해 음악 감상도 가능해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고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매직스크린'에서는 TV에 탑재된 자동 조도 조절 센서로 시청환경에 따라 최적의 화면 밝기를
제공해 전력 소모도 최소화 했다. (55Q7F 기준, 하루 3시간씩 '매직스크린' 사용시 발생하는
한달 전기 사용료는 약 724원 수준)
또한, 삼성전자는 TV 주변기기의 복잡한 선을 하나의 케이블로 대체했던 기존 방식을
더욱 발전시켜 '전원선'까지도 하나로 통합한 '매직케이블'을 선보였다.
'매직케이블'은 업계 최초로 AV대용량 데이터와 TV전원을 동시에 전송 가능한 기술로
최대 15미터까지 연장할 수 있어 TV 설치 위치의 제약을 없애고 TV 주변의 복잡한 선을
최소화해 깔끔하고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를 완성 해준다.
디스플레이 한계를 극복한 QLED의 더욱 진화된 화질
2018년형 QLED TV는 '인공지능 4K Q 엔진'이 5단계 알고리즘을 통해 저해상도의 영상을
4K급 영상으로 표현해준다.
삼성의 반도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Q 엔진이 영상의 신호분석·노이즈 제거·1차 디테일 개선·
4K 업스케일링·2차 디테일 개선 등 5단계 과정을 통해 4K급 영상으로 전환해줘
보다 다양한 영상을 더욱 선명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삼성 QLED TV는 퀀텀닷을 기반으로 한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의 뛰어난 화질로
세계 최초로 '컬러 볼륨 100%' 인증을 받았고, HDR 2000의 뛰어난 밝기와 디테일로 원본 영상
그대로를 표현해 주변 환경이나 콘텐츠의 밝기에 상관 없이 선명한 화질을 표현한다.
또한, 눈부심 방지 기술로 빛 반사에 의한 방해 없이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어
실내 조도가 높고 빛이 많이 드는 남향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가정 환경에 최적화된 TV다.
빅스비와 스마트싱스를 통해 더욱 똑똑한 인공지능 TV로 탄생
2018년형 QLED TV는 삼성전자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와 IoT 서비스 통합 앱
'스마트싱스'를 통해 더욱 똑똑한 인공지능 TV로 거듭났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홈 와이파이 정보와 사용자의 삼성 계정을
TV에 간편하게 연동해 TV 구입 후 초기 설정하는 과정을 빠르고 쉽게 단순화시켰으며,
외부에서 모바일로 시청하던 TV를 집에서도 바로 연결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빅스비' 음성명령으로 TV 조작은 물론, 스마트싱스 클라우드에 연동된 모든 IoT 기기들을
손쉽게 제어하고 정보 검색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음성으로 채널, 볼륨 조절 등 TV 조작은 물론,
TV를 보면서 냉장고 안의 식재료를 확인하거나 세탁기를 제어할 수 있고
또는“유튜브에서 스파게티 요리법 찾아줘”같은 검색을 수행해 준다.
그 외 2018년 신제품에 탑재된 사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가이드인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는 사용자의
시청이력을 분석해 취향에 맞는 채널과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줘 복잡한 검색 없이 손쉽게 TV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향후 TV는 디바이스 중 가장 큰 화면의 장점을 살려 실내 가전기기들을 연결,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IoT 허브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4인의 추천인(Endorser)이 체험한 QLED TV의 매력 공유
한편, 이날 출시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이 참석해 2018년 QLED TV의 체험담을
공유했다.
박수용 다큐멘터리 감독은 자연 그대로의 색과 디테일을 100% 구현해내는 QLED TV에 대한 감동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달했고, 양정웅 연출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준비 과정의 에피소드와 함께 본인이 연출한 행사의 감동을
QLED TV의 대화면이 완벽하게 전달하는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조희선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유현준 홍익대 건축학과 교수는 '매직스크린'과 '매직케이블'이
주변 공간과 조화를 이뤄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감각적인 실내 공간 연출이 가능한 점을 극찬했다.
4월말까지 사전 예약 판매,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
삼성전자는 5월 공식 출시에 따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삼성닷컴 홈페이지와 삼성 디지털프라자 등 오프라인 전자제품 매장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5월말까지 2018년형 QLED TV 모델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5년 무상 A/S와 번인 증상 10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운드바 구매 혜택 등의 출시 기본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예약 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하만 AKG 무선 헤드폰을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삼성닷컴을 통해 예약 구매한 선착순 10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삼성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2018년형 QLED TV와 예약 구매, 프로모션 기간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홈페이지(www.samsu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가 상반기에 국내시장에 출시하는 2018년형 QLED TV는 55형·65형·75형·82형의
대형 스크린으로 구성돼 있으며, Q6·Q7·Q9은 평면, Q8은 커브드 디자인이다.
Q6 시리즈는 55형의 279만원부터 75형이 869만원이며, Q7은 55형 319만원에서 75형 919만원,
Q8은 55형 349만원, 65형 579만원, Q9은 65형 609만원, 75형 1049만원이다.
82형은 6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