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 3층 지상 27층 23개동 1,497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6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신정네거리역을 기준으로 여의도역까지 9개역,
시청역까지 11개역이면 이동할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신정네거리역 주변에 형성된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자녀 교육을 위한 목동 학원가도 가깝다. 운동시설, 산책로 등이 있는 약 44만㎡의 계남근린공원도 접해있다.
단지 설계측면에는 지역 내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인 만큼 여러가지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설계 위주로 단지가 배치되며,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테라스 설계(일부 타입)가 적용된다.
중대형 타입에는 부분 임대 설계를 적용해 독립적인 공간이나 전·월세를 통한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음성인식, 얼굴인식 등 새로운 첨단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623번지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출처:삼성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