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협력 사업이 부동산 경매시장에 끼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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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제협력 사업이 부동산 경매시장에 끼칠 영향은?
코리아경매와 각 계열사를 통해 남북경제협력 사업이 부동산경매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좌담회

26(Thu), Jul, 2018




4월 27일 남북한 정상회담과 6월 12일 싱가폴 미국-북한 정상회담이후 남북한 화해무드와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져가고 있다.


최근 뉴스월드는 코리아경매 유민종 총괄대표이사와 각 계열사 대표들과 '부동산경매시장

현황과 미래 전망'에 대한 라운드 테이블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층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남북한 경협추진 사업이 부동산 경매시장에 미칠 중,장기

영향과  "작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내기위한" 각 계열사별 부동산 경매시장 전략 등을 소개한다.

다음은 참석자들의 주요 발언 내용을 요약해 본다. (편집자주)



(좌측부터) JS경매 대표 박창희, 현대경매 부대표 김보민, 코리아경매 총괄대표이사 유민종, OK경매대표 김경희,

하나경매 대표 김부곤, 현대경매 대표 김동재 ,대한법원경매 대표 선형덕




각 계열사별 대표들이 모여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다.







코리아경매 총괄대표이사 유민종



Q1. 4월 27일 남북정상 회담 이후 현 정부의 남북 경제 협력 추진정책이 부동산 및 경매 시장에 미칠

중,장기적 효과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전국. 아니 전세계는 지금 한반도의 남북 관계 개선 문제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분단 이후 70여년... 여러 정부를 거치면서 시도 되었던 남북 관계 개선 노력과는
차원이 다른 분위기에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남북 교류는 각개 각층의 관심이 두드러질 수 밖에 없는 이슈입니다.


통일 방안 협의, 이산가족 상봉, 사회 문화 분야 협력, 경제의 균형 발전과 협력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할 것입니다.
특히, 경제 협력은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부동산 시장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중에서도 접경지역 부동산은 하루가 다르게 거래량과 거래 가격
변동이 일어나고 있는데 20년이 넘게 부동산업을 해온 저로써도 놀랄정도입니다.
현재 파주나 연천, 철원 지역 까지도 예전의 묻지마 투자식 수요가 몰리면서 최근
한달여 사이 2~3배 이상 오른 가격으로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접경 지역  중 파주지역은 세종과 제주도를 제치고 지가상승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실 접경 지역 토지는그동안 개발이 제한되어 있어서 타 지역에비해 아직은 저렴한
가격에 투자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개발계획이 불확실하지만 분명한건 중,장기적인 투자의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경매 쪽에서는 당혹스러운 것이 경매로 나왔던 물건들이 취하되거나
기일 변경이 되고, 경매가 진행되기 전 일반 매매시장에서 거래가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파주 지역은 낙찰가격이 감정가를 넘어서 고가에 낙찰이 되는 사례도 속출합니다.
아마도 점점 심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제 일에 걱정이 앞서 잠을 설칩니다.



Q 2. 남북경협으로 도로나 철도사업 추진이 가지는 의미는 어떤것입니까?


얼마전 남북이 경의선,동해선 철도 연결구간에 대한 공동점검을 했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교통 인프라 구축은 남북의 균형 발전을 위해 우선시 될수 밖에 없는 사업입니다.
철도의 경우는 아마도 경의선(서울~신의주) 현대화, 동해선(강릉~제진) 끊어진 구간
연결을 통해 부산~북한~러시아(시베리아횡단철도가 지나는)를 거처 유럽으로 통하는
철도 사업을 우선으로 추진 할것입니다. 철도 사업은 경제 협력을 통한 공단 조성 사업과
경제특구 지정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입니다. 통일부와 경기도는 경기도 파주 일대에
남북경협 기업중심의 산업단지 조성을 검토중인데 규모는 약 500만평으로 개성공단의
5배 정도입니다.


파주는 지리적인 위치로 북한의 노동 인력을 수용하기에 좋아 이미 파주 경제
특별구역으로 주목 받았고 중국 등 외국인과 기업의 투자로 일반 산업 단지 차원이 아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 도시가 될 수있는 가능성이 열린것입니다. 기업이 들어가 공단을
형성해서 성장된 도시인 울산이나, 포항은 이에 비할바가 아닐 것입니다.


지금의 부동산 토지시장은 이 시작점에 투자 수요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보면됩니다.
나 뿐만 아니라 각 지점 운영자들 또한 이 같은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이 같은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지요.



Q 3. 현재 부동산 경매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솔직히 여러가지로 어렵습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이슈가 되고 있는 파주나 연천 등 접경지역의 매물들이 경매가 진행되기
전에 일반 매매시장으로 나와 고가에 거래가 되고 , 경매의 가장 큰 강점인 저렴하다는 것이
조금은 무색하게 감정가보다 높거나 100%가 넘게 낙찰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는 경매가 예전 처럼 특정인들만 하는  투자처가 아닌  일반인들까지 대중화
되고 있다고 여겨질 정도로 수요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호재로 시장의 변화를 주도 합니다. 서울시의 여의도 및 용산 개발 계획,
국토부의 신혼부부 희망타운 사업으로 대거 그린벨트 해제 , 앞서 언급한 남북 경협 등
굵직한 호재들이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투자는 투자자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투자를 찾아 내고 결정의 순간 망설임 없이 과감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도움은 필수입니다.
경매 회사를 오랫동안 운영 하면서 수 없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조언을 하기 위해 나 스스로
뒤처지지않으려 끝없이 공부하고 분석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각 지점들이 그 역할을 하고 있고 더 많은 노력으로 모두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대한법원경매(주) 대표 선형덕




Q1: 4월 27일 남북정상이후 남북경협이 활성화될 것이 기대되는데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 및

경제협력 추진정책이 부동산 및 경매시장에 중, 장기적인 기대효과를 말씀해 주세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에 큰 핵심은 서해, 동해, 중부 남북한 경제 협력벨트 조성입니다.
즉, H개발을 통한 도로,철도,산업,물류,환경,관광벨트를 추진 할것입니다.
서해축은 산업,물류,교통 육성중심으로 목포, 인천, 서울, 파주, 개성, 평양, 신의주를 거쳐 중국 단둥을 거쳐

다시 러시아를 연결하는 축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동해축은 에너지 자원 개발 축으로서 부산, 설악산, 금강산, 단천, 청진, 나선을 통과 러시아까지 연결하는

에너지 자원 벨트 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DMZ 환경 관광 벨트는 아직까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생태계를 가지고 있어 천혜의 관광지로 부각을

시킬 수 있는 가치가 높은 환경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도로,철도,산업단지,물류,관광을 통해 큰 변화가 기대됩니다.
또한 선대 대통령 때 추진했던 정책들이 부동산에 큰 변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우선 색깔이 비슷한 노무현 대통령 때에 정책을 보면 세종시, 기업도시, 혁신도시, 2기신도시,

KTX (경부선,호남선) 등 발표를 통해 현재에 이르러 만들어진 곳도 있고 아직 만들어 가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럼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이 짧게는 3년에서 5년, 아니면 집권 이후에도 만들어지거나 추진해야 될 곳은 많아집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기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지역을 보면 부산, 목포, 수도권을 볼수 있는데, 특히 수도권에서는

북부권 파주, 연천  중심으로 강화, 김포, 포천, 철원, 양주 등이 미약했던 도로와 철도가 개선이 되면 물류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어서 그 기대 효과는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Q2: 앞으로 추진되어질 남북경제협력 사업 중에서 특히 도로 및 철도 연결 사업이 부동산 및

경매시장에 주는 효과를 말씀해 주세요.


남북경협 사업 중 제일 중요한 부분은 도로와 철도라고 볼 수있습니다.
이는 물류를 육로로 운송 뿐만 아니라 시간적, 경제적으로 획기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특히나 부동산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낙후되어 있던 수도권 북부권에도 큰 변화가 올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철도는 파주, 문산을 연결해 개성까지 올라가는 경의선, 그리고 연천을 관통하는 경원선 뿐만아니라

동해선 까지 연결해 물류 뿐만 아니라 관광까지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가 불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철도는 한국,북한,중국,러시아까지 연결하는 문화교류,산업,물류,관광까지 이뤄낼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또한 북부권 도로망은 추진되는 도로망은 서울-문산간 도로, 포천-구리, 고촌-월곶, 신탄리-철원, 강화-간성,

제2외곽, 공사중이거나 추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봤을때 새로운 교통망의 변화가 있는 지역은 희소성의 가치나 수익창출의 굉장히 큰

기대를 해볼수 있습니다.앞으로도 경매 시장에는 이들 지역이 투자 지역으로 각광을 받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Q3: 부동산 및 경매시장 현황 및 전망을 말씀해 주세요?


지난 6월의 법원 경매 낙찰률, 낙찰가율, 평균 응찰자 수 모두 전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낙찰률은 3년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6월 전국 평균 낙찰률은 35.6%로 2014년 12월(33.9%)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2018년 상반기 평균 낙찰률인 37.3%와 비교하면 1.7%포인트, 전년 동월 대비로는

6.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주거시설 외 업무상업시설, 토지, 공업시설 모두 낙찰률이 저조했습니다.


4개월째 상승하던 법원경매 진행건수 역시 감소했습니다.

 6월 전국 법원경매 진행건수는 전월대비 919건 감소한 9479건입니다.

이 가운데 3373건이 낙찰됐습니다. 지난 4월과 5월 법원경매는 2017년 5월 이후 11개월만에

월 1만건 이상 진행됐지만 6월 들어 경매진행 건수가 다시 9500건 미만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낙찰률, 낙찰가율, 평균 응찰자수 등 트리플 하락세는 당분간 계속 유지될 전망”이라며

“한동안 뜨거웠던 경매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갔고, 여름철 휴가 시즌에 맞물려 침체기가

예상되지만 낙찰가율이 작년 12월 60%대로 떨어졌던 것을 감안하면 아직까지 70%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경매 시장이 급랭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앞으로 부동산의 전망을 보게되면 대출 규제 및 세금정책에 의한 주택 안정화가 올것으로 기대됩니다.
올 이후부터 하향 안정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이며 대출규제, 보유세 강화, 분양물량이 원인이 될 것이고,

반면 토지 시장은 문재인 정부 정책발표 이후 개발 추진되는 곳이 많아 우상향 될 것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매시장에는 하향 안정된 아파트 매물과 개발 호재가 많은 토지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Q4: 앞으로 미국금리가 인상이 한국의 부동산 및 경매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말씀해 주세요.


미국의 달러는 전 세계의 기축 통화로 기능합니다. 기축 통화 기능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직까지는 석유가 

달러로 결제된다는 사실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 원인입니다.

에너지 없이 살 수 없다면, 달러 없이는 살 수 없는 시스템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왜 중요한 지로 돌아가 보면, 한국의 무역거래와 금융거래가 모두 달러로 이루어지고 있고, 

달러로 투자된 한국 자산의 규모도 실로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1998년 IMF 외환위기를 통해 

달러가 없을 때 나라가 어떻게 되는 지를 깊이 체험했습니다.


즉, 한국의 기준금리가 현 1.5%에서 2.0%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도엔 물가와 경제 상황에 따라서, 

선진국과 보조를 맞출 경우 2.5%로 상승하는 게 불가능한 이야기만은 아닐 것입니다.
이럴 경우 가장 우려되는 자산은 어디가 될 것인가? 이미 채권시장은 장기 강세장이 끝나고 약세장이 

시작됐습니다. 금리가 그동안 낮은 수준에서 본격적인 상승 국면으로 진입할 경우 채권에 이어 부동산 시장 

또한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는 인식을 많이 하십니다.
당연히 금리가 올라가면 부채에 대한 이자부담이 증가하고 , 그만큼 부동산 수익률이 하락하니 부동산 가격도

하락한다고 생각을 보편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금리는 단순히 부동산 시장 하나를 조준하기 위해서 변동되는 게 아닙니다.
경제 전반적인 지표를 보면서 중앙은행이 결정 하는데 가장 큰 축은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에 있습니다.
즉 , 경기 과열의 상황과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적정치보다 높을 때 안정을 위해서 금리를 높입니다.

이 경기 과열,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높은 시기가 바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시기로 보면 금리상승기에

부동산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Q5: 서울시 용산개발 대한 부동산 및 경매 시장에 주는 영향은?


서울 한복판 대규모 개발사업을 포함한 ‘용산 마스터플랜’은 이르면 8월 공개됩니다.

당초 지난 3월께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서울시가 두 차례 용역 기한을 연장했습니다.

지난 6월 말 연구용역이 마무리 끝났습니다.


용산 마스터플랜은 서울 중구 봉래동~용산 한강로 일대 349만㎡를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밑그림입니다.

코레일 정비창 부지 일대엔 국제업무지구와 종합의료시설을 조성할 예정입니다.용산역에서 서울역 사이

대규모 개발안도 포함될 전망입니다.


박원순 시장은 최근 “서울역과 용산역 사이 철로 구간 상부에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단지와 쇼핑센터를 조성할 것”이라며 “철로 상부 공간을 덮어 대학 캠퍼스, 도서관, 병원을 건립한 프랑스 파리의

리브고슈 프로젝트와 비슷하게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역을 유라시아 횡단철도 출발지이자 종착지의 위상에 걸맞은 곳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취지입니다.



Q6: 보유세 및 종부세가 부동산 경매시장에 주는 영향은?


정부의 보유세 개편안이 발표되면서 올 하반기 부동산시장의 날씨는 다소 흐릴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6일 '종합부동산세 개편 방안'을 공개하고 3주택 이상자 등 다주택자에 대한 추가 과세와

주택 과표 6~12억 구간 누진세율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집값이 비싼 서울 강남권 거래시장 위축과 일명 '똘똘한 한채'에 대한 수요가 대폭 늘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종부세 부담이 늘지 않은 상가와 빌딩 부속토지(별도합산토지) 등 수익형 부동산 쏠림 현상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정부가 이번 보유세 개편안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공시가격 24억짜리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한 1가구 1주택자는

이전 554만원이었던 종부세가 713만원으로 28.7%(159만원) 인상되었습니다. 
그러나 3채 이상인 다주택자의 경우 보유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24억원일지라도 보유세는 종전 773만원에서

1341만원으로73.5%(568만원)나 크게 뛰었습니다.
정부안이 발표되면서 집을 3채 이상 보유한 사람은 세금 부담이 적지 않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내년에 발표되는 공시가격이 상향 조정될 경우 3주택자는 최대 50%까지 세금 부담이 늘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주택자들은 당장 매각에 나서기 보다 당분간 관망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질 것같습니다.

보유세 인상에 관망하는 분위기가 형성으로 거래량이 소폭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경매시장 이용한 수익형 부동산 및 개발가능한 토지로 자금유입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전문가에 조언을 받아 투자의 방향을 잡는게 중요포인트 같습니다.



Q7: 회사에 대한소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신중하게 선택한 토지를 법원경매 또는  공매로 낙찰 받아, 일반적으로 현재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하여 현재의 시세차익 뿐 아니라 미래가치투자까지 최대의 투자수익을 약속드립니다.


고객의 투자상담시점부터 수익이 발생할때까지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하여 안심하고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대한법원경매(주)가 수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토지투자를 쉽고 안전하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고객의 밝은 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하나경매(주)  대표 김부곤



남북경협이 주는 경제효과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예상한다면?


남북경협은 북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단순하게 북한의 노동력과 자원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술력의 결합뿐만 아니라, 남북경제협력으로 인해

해상뿐만 아니라 물류비용을 20%~4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육로로의 수출길이 열렸다는 것은 향후,

산업단지 개편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줄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들은 수출을 통해 성장을 이루어왔고 그로인해 산업단지 및 물류단지를

항만중심으로 편재해 왔으나. 육로로의 수출길이 열리면서 북한의 노동력과 자원 그리고 물류이동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파주, 연천, 철원 쪽으로 대대적인 산업이동 및 물류이동이 이루어 질것으로 봅니다.


또한 파주, 연천은  유라시안철도 (육로)와 인천항 (항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기업입장에서 보면

최상의 조건을 가진 지역입니다. 위 지역들은 한강 이남의 공장부지 가격에 비해 1/5~1/10로 저렴한

용지공급이 가능해 중소기업 및 영세사업자들 입장에서도 최고의 지역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미 남북경협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으며, 그로 인해 접경지역 (파주, 연천, 철원)은 향후

10년 동안은 부동산토지시장 및 경매시장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이미 기업들뿐만 아니라

저렴할 때 미리 구입하려는 투자자들로 매물들의품귀현상은 물론 불과 몇 개월 사이에 200%~500%까지

지가가 상승한 지역도 나왔습니다.


1970년대에 머무르고 있는 파주, 연천, 철원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누구도 거스를 수 없고 거대하고 위대한 바람이...
그 바람을 잘 탈수만 있다면 남북경협은 정체되어있는 한국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선진국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보루라 감히 장담해봅니다.



하나경매(주)의 특성 및 강점을 소개해 주세요.


주식회사 하나경매는 고객과 같이 가는 회사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할수 있게 철저한 물건 분석과 사후 관리를 통해 고객님의 재산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겠습니다.

  




현대경매(주) 부대표 김보민



앞으로 미국금리가 인상이 한국의 부동산 및 경매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말씀해 주세요.


지금까지 미국의 저금리 기조는 돈을 은행에 맡기지 말고, 투자나 소비를 하라는 뜻이었습니다.

그 효과로 미국의 부동산 시장도 활성화 되었습니다. 은행에 돈을 맡기지 않으니 미국  정부는 필요한 때마다

돈을 찍어서 경기 부양을 했습니다.

이러한 저금리 정책이 지속되면서 (하이퍼)인플레이션 등이 예상됨에 따라 시장의 돈을 회수하기 위해

금리인상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국내 단기 투기성 자금이 미국으로 빠져 나가게 되고, 국내에서도

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국내 금리도 인상을 하게 됩니다.


현재 국내 가계부채는 1,400조 이상입니다. 금리인상은 가처분 소득의 감소로 소비의 감소와 투자위축으로

연결되고 부동산 시장은 점차 침체국면으로 접어들게 됩니다.


전문가들도 “미국 금리인상이 국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면서도 “장기적으론 대출이 많은

투자자의 부담이 커지는 만큼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매시장은 다른 양상이 예상됩니다. 대출금리 상승은 원금과 이자상환의 과도한 부담으로 경매 매물이

증가될 것으로 보이며 경매물건의 증가로 경매시장 자체가 활성화 될 것입니다. 
 




현대경매 ㈜ 대표  김동재



보유세 및 종부세가 부동산 경매사장에 주는 영향은?


부동산 세금은 거래세와 보유세로 구분되며, 거래세는 취득세와 양도소득세인데 다른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세율이 높습니다.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로 구분되는데 선진국에 비해

세율이 낮습니다.

최근 문재인 정부는 복지정책 재원마련, 부자증세를 통한 소득분배 건전화, 투기수요 근절을 통한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기하고자 보유세를 인상하고 있으며 정책수단으로는 공시지가 현실화,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인상을 하고 있습니다.


종부세를 부과하게 되면, 다주택자들이 보유 물량을 시장에 내놓게 되고, 공급 물량의 증대로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게 되어,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를 예상합니다.

또한 보유세 부담 때문에, 새롭게 다주택자가 되려는 가수요가 줄어 시장에 만연한 투기수요를 잠재울 수 있고,

결국 공급증대 (팔려는 매물 증가)와 수요억제 효과로 부동산 시장의 가격 안정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부세 부과대상 대부분인 수도권이 아직 공급물량이 부족하고, 임차인에 조세를 전가할 수 있고,

재산세와 이중과세 문제, 미실현 이익에 대한 과세 등 조세저항 (종부세 자체를 이데올로기 문제로 인식)의

문제점도 안고 있습니다.


경매 시장에는 금리인상에 비해 영향은 다소 제한적이며, 공시지가와 시장공정가율 인상(매년10% 인상)을

급격히 올리는 대신, 매년 점차적으로 인상하기 때문입니다.


현대경매(주)는 향후 금리 및 세금정책이 진보정부 (남은 임기 4년에서 차기집권시 9년) 가 부동산 시장에는

부정적 신호인바 점차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이 필요해 보인다고 생각해 종합부동산 컨설팅을 지향함이

바람직함을 깨닫고 있습니다.

     

                          
현대 경매의 특성 및 강점을 소개해 주세요.


체계적인 부동산 교육(부동산 이론, 마케팅, 세법) 시스템으로 물건에 대한 철저한 권리 분석 및 투자 분석,

가망 고객에 대한 주기적인 부동산 설명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며 젊고 유능한 직원들에 대한  온라인 마케팅

환경을 지향하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발빠른 적응 시스템 구축하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글로벌 부동산학과)과  MOU 체결 및 학교에 대한 지원 그리고 학습 지원, 전국 다문화 연합회와 MOU 체결,

부동산 정책 개발 및 (산지연금, 다세대, 다가구 연금제도 연구) 연구 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회사입니다.


앞으로 운영전략은 발빠르게 움직이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빨리 파악하여 지금 운영하는 시스템보다 더욱더

발전하여 고객들이 원하는 눈높이와 투자방향을 맞추는 회사로 발돋음 하겠습니다.





OK경매(주) 대표 김경희



부동산 및 경매시장 현황 및 전망을 말씀해 주세요


현재 주택 시장은 정점을 지나 내리막을 걷고 있다고 봅니다.

이미,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00만 가구가 쏟아져 나오기로 계획되어 있고, 문재인 정부들어 주거복지 로드맵에 의해

매년 20만 가구씩 5년간 100만 가구를 비롯해 매년 7만 가구를 추가로 더 짓겠다는 계획이므로 총 230만 가구가 쏟아져

나올 계획입니다. 시장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다보니 주택시장의 내림폭은 다소 클것이라 보여집니다.


다만 주택을 어디에 짓느냐에 따라 영향이 다르겠죠.

또한 주택경매시장은 갭투자자들의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며 토지경매시장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땅은 유한하고 수도권 임야는 계속 줄어들었기 때문이죠.



경매물건 현황 및 전망은?


주택경매시장은 물건이 소진될 때까지 처음에는 관망세를 유지하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호황이 되리라 봅니다.

토지경매시장은 수도권 물건의 부족으로 점점 더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보유세 및 종부세가 부동산 경매시장에 주는 영향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현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정책은 시장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 부동산세 공시지가 * 공정시장가액 비율 * 세율


1)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끌어올려도 종합부동산세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2) 공시지가를 현실화하면 정부가 집값을 현실화 하는 셈이므로 현 정부의 집값안정정책과 어긋나는 상황인지라

     현실에 반영하기 쉽지 않습니다.


3) 세율을 올리는 것 또한 기득권 세력의 강한 조세저항에 부딪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현 정부의 조세정책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그만큼 부동산정책을 실행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OK경매의 특성 및 강점을 소개해 주세요.


OK경매의 토지물건들은 모두 경매, 급매 물건으로써 현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 가능합니다.

법원 경매 물건를 1천만원~3천만원대의 가격대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

OK경매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JS경매(주) 대표 박창희




앞으로 추진되어질 남북경제협력 사업 중에서 특히 도로 및 철도 연결 사업이 부동산 및

경매시장에 주는 효과를 말씀해 주세요.

 

남. 북. 미 정상회담은 2018년을 장식할 최고의 화제꺼리이자 빅 이벤트입니다.

‘미’는 북의 비핵화를 이끌어내고 세계평화 기여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명분이고,

‘남’은 비핵화의 중재자로써 안보위협 제거 및 저성장시대를 맞아 남북경협 통한 새롭고

강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으며,

‘북’은 체재보장과 경제발전, 경제발전에 따른 소득 증가로 민심 안정 및 자본주의식 사회통제로의

전환등 각각 명분과 실리를 이룰 수 있는 엄청난 기회라 생각됩니다.


남북경협 추진시 그 시작은 교통인프라 확충부터 시작됩니다.

길을 따라 사람과 자본과 물류가 이동합니다.

남북 연결의 핵심 통로 1, 3, 7번 국도 및 경의선, 경원선, 동해북부선 등 각 단절구간 연결 및 확장사업이

남북교통 연결의 기본 중심축이라 보여집니다.


경제는 흐름이고 분위기입니다.

부동산도 경제지표를 나타내는 하나의 꼭지로써 경제의 흐름이 원활해야 전반적인 부동산시장도 안정화 및

성장할 수 있습니다.

큰 틀에서 보자면 국내부동산 시장은 공적개발(남북교통 연결사업)을 통한 대규모 일자리창출-소득증가-

소비증가의 순서로 전반적인 경기지표가 개선되어 부동산시장에도 긍적적으로 작용되리라 보여집니다.


실질적인 연결지점인 접경지역(파주, 연천. 철원. 고성) 주변으로 대규모 인프라 조성 공사 및 일자리 창출효과로

사람과 자본이 접경지역 주변으로 집결하리라 보여집니다.

단기적으로는 접경지역중에서도 핵심지역 (역사주변, 메인도로변 주변)과 중장기적으로는 금액적으로 저평가

되어있는 접경지역 주변일대투자 유망지점입니다.

 

 

보유세 및 종부세가 부동산 경매사장에 주는 영향은?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자면 보유세 및 종부세가 부동산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보유세는 일부 상위계층에게만 해당되는 선의의 과세이며 또한 징벌적 성격의 과세입니다.

초기 시행시 그들의 조세저항이 충분히 예상되나 대다수에 해당되는 국민들의 정서에 지속적으로 호소하기엔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세율도 그들이 확보하고 있는 자산에 비해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단지 보유세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자산운용 수단중 하나인 부동산을 포기하는 이는 없을 것입니다.

 

 

JS경매(주) 의 특성 및 강점을 소개해 주세요.

 

JS경매는 노원, 강북, 도봉 서울 동북부 3개구를 기반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는 회사입니다.

서울권역에서 부동산투자에 대한 인식, 투자정보, 투자기회 등이 상대적으로 가장 취약한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지역입니다.따라서 시장을 개척하는데 불리한 애로사항들이 다수 존재하지만, 해당업종에서

십 수년간의 경험과 창립 초기부터 가족처럼 손발 맞춰온 임직원들 간의 끈끈한 조직력, 그리고 부동산을 통한

자산증식의 기회를 강북권에서도 확대시키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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