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01.jpg)
한국석유공사와 해양환경공단은 12월 20일(목) 12시 울산 석유공사 본사에서 해양오염사고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석유공사 양수영 사장과 해양환경공단 박승기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해양유류오염 방제활동과 방제전략수립, 방재기자재 지원 부분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_02.jpg)
【업무협약서 주요내용】
▶ 해양유류오염 발생 방제활동 협력
▶ 방제전략 수립 협력
▶ 해상방제훈련 및 방제교육 협력
▶ 방재기자재 배치, 부지사용 및 유지관리에 관한 협력
▶ 해양유류오염 발생 시 공사의 방재기자재 지원
해양유류오염사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공사와 해양환경공단은 8월부터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협력을 논의하여 왔다.
이 협약을 계기로 근해 유류오염 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