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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인천발 전 노선 항공편에 대한 승객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있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에 따른 항공여행 우려 확산을 감안해, 3월 5일(목)부터 인천발 전 노선
항공편에 대한 승객 발열 체크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의 탑승구 앞에서 열화상 카메라 및
휴대용 체온계로 모든 탑승 승객에 대해 발열 여부를 확인하게 되며, 코로나19 증상 중 하나인 37.5도
이상 체온 승객의 경우 탑승을 거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인천발 전 노선 항공편에 대한 승객 발열 체크를 위해 총 8대의 열 화상 카메라를 확보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월 29일부터 모든 미주노선 전편 승객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시행한 바 있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제거에 가장 효과적인 제품인 MD-125 약품을 이용해 인천발 미주행 전편, 중국발 인천행 전편의 기내 전체를 인천공항에서 분무소독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항공기별 월 1회로 정해진 분무소독 주기를 7일로 단축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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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 방역 모습>
한편, 대한항공은 3월 4일(수) 인천~뉴욕 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월 28일부터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모든 미주 노선 항공편에 대해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는 한편, 추가적인 기내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기내 소독에 사용되는 MD-125 약품은 식약처와 환경부의 인증을 받았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제거에 가장 효과적인 제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코로나 19에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