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삼, 코로나를 이기는 면역력에 도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Global News Network
HOME      ABOUT US      NW 기획정보
ARCHIVE      GALLERY      LOGIN
한국 홍삼, 코로나를 이기는 면역력에 도움
한국에서 마스크쓰기와 함께 홍삼 먹기 인기, 홍삼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

15(Mon), Jun, 2020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코로나 극복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국가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개인들 역시 마스크를 쓰고, 손세정제로 손을 매일 닦는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쓰기, 손 씻기와 함께 또 하나 인기를 끄는 것이 있다. 바로 홍삼을 먹는 것이다. 홍삼은 인삼을 쪄서 말린 제품으로 한국에서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코로나가 확산된 올해 1월 이후부터 한국에서 홍삼의 판매가 급증하며,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예방을 위한 면역력 증진의 목적으로 홍삼을 섭취하고 있다. 홍삼과 인삼은 면역력 증진에 대한 과학적 근거로 미국의 FDA와 비슷한 기관인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특히, 면역력 증진 이외에도 바이러스 자체에 대한 연구결과들도 있다. 지난 4월 제8회 서울국제식품포럼에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이동권 교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코로나 바이러스 모두 변이가 쉽고 빠르다는 특성을 가진 RNA바이러스"라며 "인삼을 복용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억제할 수 있지 않을까 예측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미국, 중국, 일본 등에도 인삼이 있지만 한국 인삼만이 WHO에서 약으로 승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인삼을 먹은 사람은 그러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떨어졌다"며 "인삼은 돼지로부터 유래된 신종인플루엔자A(H1N1) 바이러스 감염도 막아준다"고 소개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홍삼은 KGC인삼공사에서 만드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수량 2억 포를 돌파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홍삼 스틱이다.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한국산 6년근 홍삼농축액에 정제수만 넣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만든 제품이다. 홍삼을 스틱형으로 선보인 건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최초다.



특히, ‘에브리타임’은 수많은 한국의 스타들이 개인 SNS에 먹는 모습이 노출 될 정도로 한국에서는 프리미엄 건강식품으로 통한다. 전 세계에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CKJ Extract Everytime 3000 mg ” 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홍삼으로 인기가 높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인기비결로 섭취의 간편함과 휴대의 용이성을 꼽는다.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누구나 홍삼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꿔놓았다.




<정관장 홍삼정240g>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때문에 한국에서 셀프 백신의 방법으로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홍삼 섭취가 크게 늘었다”며 “에브리타임은 간편하게 면역력을 높여 줄 수 있어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했다.



   
Most Popular


기사제보      광고문의      구독신청      번역의뢰      업무제휴      PR대행      보도자료      리소스 센터      Previous Site
Copyright(c) 2013 NewsWorld, All right reserved. / 3f, 214, Dasan-ro, Jung-gu, Seoul, Korea 100-456 / http//www.newsworld.co.kr
If you have any question or suggestion, please cuntact us by email: news5028@hanmail.net or call 82-2-2235-6114 / Fax : 82-2-2235-8864
홈페이지와 콘텐트 저작권은 뉴스월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