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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사진(좌측 윤지현 한국지역난방공사 사회가치혁신실장, 우측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0월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산업부 시장형 공기업 부문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난은 올해 지속가능성지수(KSI) 평가에서 ‘노동, 환경, 지역사회 참여 및 발전’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4차례 1위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는 ISO26000에 기반하여 기업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하는 지수로,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하는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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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수준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소비자, 협력사, 지역사회, 정부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그룹의 평가를 통해 측정되며, 올해는 47개 업종 201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1위 기업이 선정됐다.
황창화 사장은 “취임 이후 사회적 가치 중심 경영 체계를 구축한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