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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관 개설,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한국석유공사 고규정 부사장 ,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문흥석 센터장>
한국석유공사(사장 양수영)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케팅 지원을 위해 울산 본사 내 ‘KNOC 상생협력관’을 운영한다고 12월 10일 밝혔다.
‘KNOC 상생협력관’은 방문객의 손쉬운 접근을 위해 1층 로비에 마련되어, 울산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을 전시 홍보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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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고규정 부사장이 상생협력관에서 전시 제품을 보고 있다.>
전시제품은 울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추천 선정된 지역내 10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품으로 구성된다. 디자인제품·유아용품·수제차(茶)·어간장 등 기업별 3~4개 제품이 1차로 전시되며, 분기 단위로 교체하여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고루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계획이다.
고규정 한국석유공사 부사장은 “상생협력관 개설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우수제품 판로개척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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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고규정 부사장이 상생협력관에서 전시 제품을 보고 있다.>
석유공사는 금년 4월 울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경제 온라인특별전을 통해 구매한 제품을 지역 소외이웃 추석선물로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또한 알뜰주유소를 활용한 제품 홍보 및 판촉활동 등으로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와 지역기업 상생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