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비타민D 결핍과 부족률을 감안하여 1일 섭취량당 200IU를 함유한 미니막스 정글 비타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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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줄고 가정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햇빛 만으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를 얻지 못하기 쉽다.
비타민D는 햇볕을 쬐어야 생성되기에 ‘햇빛 비타민’으로도 불린다.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얻기 위해선 하루 15분~30분 이상 햇볕에 노출되어야 하지만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햇볕을 충분히 보기는 쉽지 않다.
비타민D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의 밀도를 높여준다. 한창 뼈가 성장하는 성장기 어린이는 비타민D를 1일 섭취량만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결핍이 되면 성장 및 발육 지연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야외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식품을 통해 비타민D를 보충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비타민D함량이 높은 식품은 그리 많지 않다. 기름진 생선, 달걀, 버터, 간 등에도 비타민D가 함유되어 있으나 상당량을 먹어야만 의미가 있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식품만으로 완전하게 보충하기 어렵다.
현재 많은 어린이들이 사회적, 환경적 요인으로 마음껏 햇빛을 누리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햇빛을 통한 비타민D 보충이 근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면 시중에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아제약의 미니막스 정글 비타민D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비타민D 결핍과 부족률을 감안하여 1일 섭취량당 200IU를 함유했다. 이는 3세~11세 어린이의 영양소 섭취기준 100%에 해당한다.
동아제약 어린이 건강연구센터의 MMX Solution(최소성분 최대효과) 원칙으로 설계된 미니막스는 불필요한 과다섭취에 대한 걱정 없이 과도한 함량은 빼고, 부족한 영양은 더한 어린이 맞춤 영양을 제안하면서 5가지 과일채소와 프리바이오틱스로 알려진 프락토올리고당을 보조원료로 함유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이다.
또한 키즈 트렌드를 반영하여 구미젤리 형태로 만들어져 있으며 친환경 토이백과 정글 캐릭터 등으로 아이들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니막스 정글은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 디몰(www.dmall.co.kr)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최근 대부분의 생활을 집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아 비타민D가 부족할 수 있다”며 “미니막스 정글 비타민D가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